
[OSEN=하수정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셋찌 임신설을 해명했다.
18일 '밉지않은 관종언니' 채널에는 '딘딘을 키운 위인 김판례 여사! 이지혜를 위한 전라도 30첩 반상 최초공개(딘딘 역대급 학장시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지혜는 "최근에 조금 충격받은 댓글들이 있어서 좀 신경 쓰고 있다"며 "댓글에 난리가 났다. (셋째) 임신 했냐고"라며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몸에 딱 붙는 원피스를 입은 이지혜는 남편과 광명시장을 방문해 다양한 음식을 먹었다. 두 사람은 국수, 간식, 주스 등을 폭풍 먹방했고, 이후 이지혜의 '왕똥배'가 튀어나와 시청자들은 "혹시 셋째 임신하신 거 아니죠?" "지혜 언니 임신하셨나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이지혜는 "나도 영상을 보니까 배가 이만큼 볼록 나왔더라. 약간 방심하면 배가 살짝 나온다"며 "근데 내가 보니까 원인이 뱃속에 독소 같은 게 있는 것 같다. 독소 때문에 몸에 염증이 생기는 거다. 그래서 막 얼굴도 붓고 얼굴 상태나 때깔(낯빛) 소화불량 이런 것도 달고 살기 때문에 우리가 주기적으로 클렌즈를 하면 좋다고 해서 나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그때 많이 긁히셨다"고 폭로했고, 이지혜는 "그날 기분이 많이 상했었다"며 아랫배가 들어간 모습을 인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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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