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 오늘(19일) 모친상...'허리 골절' 투병 6개월 만에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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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9일, 오후 05:42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양정아가 모친상을 당했다. 

19일 양정아의 모친 최정옥 씨가 별세했다. 이에 양정아는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6시 40분에 엄수되며, 장지는 경기도 용인시 천주교 묘원이다. 

양정아는 최근 방송에서도 모친의 투병 소식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지난해 12월, 어머니가 허리 골절로 병원에 입원하시고 계속 치료를 받고 계신다. 그로 인해 제 생활도 사실상 멈췄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양정아는 '종합병원', 'M', '학교2' 등의 드라마로 사랑받았다. 이 밖에도 그는 '아줌마가 간다', '엄마가 뿔났다'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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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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