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문상훈, 등장하자마 권력 욕심..“선장의 앵무새처럼 되고파” (‘콩콩팜팜’)[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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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9일, 오후 10:1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콩콩팜팜’ 문상훈이 인턴으로 등장했다.

19일 첫 방송된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에서는 새로운 인턴으로 문상훈이 등장했다.

이날 제주도에는 새로운 인턴으로 문상훈이 등장했다. 그는 “KKPP라고 하셔서 일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인턴처럼 할 줄 몰랐다”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평소에 광수 대표님이랑 형 동생으로 친한데 지금 가면 대표님이다”라고 언급했다. 문상훈은 “대표님이죠. 눈도 못 마주치겠죠. 위계사회에 익숙하다”라고 답했다.

이어 “제가 어떻게 모시는 게 좋을까요?”라면서도 “저는 선장의 앵무새처럼 되고 싶다. 원래 앵무새가 부선장보다 높다”라며 권력욕을 드러냈다.

특히 문상훈은 “그리고 이거 대표님한테 이 말을 하는 순간이 안 오길 바란다. 지금은 인턴이지만 나가는 순간 고객이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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