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앤 해서웨이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43)가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앤 해서웨이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야, 난 네 거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는 긴 하얀 드레스를 입은 앤 해서웨이가 손으로 배를 감싸고 등장한다. 이윽고 손을 치우자 앤 해서웨이는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앤 해서웨이는 설레는 미소를 지으면서 남다른 미모를 발산했다.
1982년생인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다시 한번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오는 8월 5일 개봉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에 출연한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