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그룹 8TURN(에잇턴)이 7월 가요계에 돌아온다.
오는 7월 컴백하는 8TURN(재윤, 명호, 민호, 윤성, 해민, 경민, 윤규, 승헌)은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 심볼 필름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앨범 심볼이 하나의 움직임에서 출발해 새로운 형태로 완성되는 과정이 담겨 있다. 역동적인 파동과 유려한 흐름이 이어지며 새로운 상징이 탄생하는 순간을 시각적으로 표현했고, 점차 형태를 갖춰가는 전개로 몰입감을 더했다.
이는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으로, 앞으로 공개될 여러 콘텐츠를 관통하는 핵심요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8TURN은 오는 9월부터 독일 쾰른·베를린, 핀란드 헬싱키,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덴마크 코펜하겐, 폴란드 바르샤바까지 유럽 8개 도시 단독 투어를 개최해 팬들을 만난다. 10월에는 미주 투어도 예정돼 있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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