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가 아들의 100일 잔치를 공개했다.
곽튜브는 20일 “멕시코갔다가 상봉한 아버지와 아들”, “우리 태산이 100일 축하해요. 태어나줘서 감사해”라며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곽튜브는 아들과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똑닮은 부자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 19일 공개한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고정으로 하는 방송들이 있고, 아들도 100일이라서 좀 웃긴 소리긴 한데 잠깐 한국에 갔다 온다”며 “왕복 비행기를 끊어서 멕시코전을 못 보고 바로 한국으로 갔다가 몬테레이라는 곳에 가서 남아공전을 보러 간다. 그래서 멕시코전을 한국에서 응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고, 올해 3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전현무계획3’ 등에 출연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곽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