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손예진이 이틀 연속 미모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했다.
손예진은 20일 “3일째”라며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은 여행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편안한 바지에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에코백을 어깨에 걸치는 등 편안해 보이는 비주얼이다. 특히 손예진은 민낯을 한 채 턱을 괴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여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손예진은 지난 17일부터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하고 있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3월 결혼, 같은해 1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손예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