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훈, 처녀보살 신점에 긴장.."8월 인간 관계 구설수 조심"

연예

OSEN,

2026년 6월 20일, 오후 03:08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정상훈이 구설수를 조심하라는 신점을 들었다.

20일 '정상훈 비정상훈' 채널에는 '40년 차 처녀보살이 본 정상훈의 진짜 팔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정상훈은 처녀보살을 만나 신점을 봤고, "운기는 40대부터 틔였다. 운기로는 상승세를 타는 운기"라고 밝혔다.

반면 안 좋은 점에 대해서는 "본인 배우라서 얼굴 팔아먹고 이름 팔아먹는 건데, 인간의 구설수는 조금 있을 수 있다"며 "나는 좋은 뜻으로 이야기 했는데 받아들이는 쪽에서 나쁘게 받아들이면 오해가 된다. 음력으로 8월, 9월, 10월 그것만 조금 조심하면 된다. 구설수!"라고 강조했다.

정상훈은 "내가 얼마 전에 유튜브를 개설했다. 이게 잘 될까 궁금하다. 같이 하는 피디님이 나랑 잘 맞는지 그것도 궁금하다"고 물었다.

정상훈과 피디는 오방기 중에 가장 좋은 색인 빨간색을 깃발을 뽑았고, 처녀보살은 "내가 볼 때 둘이 이별수는 없다. 한 3개월만 기다려라. 조회수 확 올라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정상훈 비정상훈' 캡처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