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와일드 씽’은 개봉 전후로 온·오프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트라이앵글’(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의 ‘러브 이즈(Love is)’ 뮤직비디오는 누적 조회수 414만 회(6월 19일 롯데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 기준)를 넘어서며 화제를 모았고, 영화 관련 영상과 무대 클립 역시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여기에 삽입곡들이 멜론 핫100 차트에 랭크되는 등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최근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강타한 ‘최성곤’(오정세)의 ‘니가 좋아’ 챌린지 열풍이 불며 류승룡, 이성민, 김선호, 박보검, 트와이스 나연, 에스파 윈터, 아이브 장원영, 보이넥스트도어 태산, 양세찬, 허경환, 셰프 최강록, 야구선수 곽빈 등 각 분야 셀럽들이 대거 동참해 영화에 대한 관심도 높이고 있다.
최근 강동원, 오정세 등 영화 ‘와일드 씽’ 주역들이 부른 음원들이 화제를 모으며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음실련)에 가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와일드씽’은 지난 3일 개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