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수술 1년 차' 장성규 "복원 5년 안에 해야 해, 셋째가 딸이면 무조건" ('만리장성규')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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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0일, 오후 08:53

'만리장성규'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정관수술 복원을 고민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는 '방이 부족한 5남매 아빠의 삶'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성규는 코미디언 장성호, 아나운서 김기혁과 함께 대화를 나눴다. 

세 사람은 '유부상담소'라는 이름으로 구독자들의 사연을 읽고 소통하며 시간을 보냈다. 정관수술과 관련된 사연이 오자 경험자인 장성규는 "생각보다 간단한 수술"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만리장성규' 영상

그는 수술을 받았지만 통증은 전혀 없었다며 부부관계에서 피임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더 자유로워지는 장점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성규는 복원 수술 골든 타임에 대해 “5년 안에 봉합을 해야 임신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 오래될수록 기능이 퇴화한다고 해서 고민 중”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내와 진지하게 상의하고 있다”며 “5년 안에 결정해야 하니 셋째를 낳을지 말지 고민이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5남매 아빠 정성호는 “늦둥이가 주는 사랑은 어마어마하다”며 강력히 추천, 장성규는 “저 정말 다시 풀고 오겠다”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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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만리장성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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