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프라다→미우미우까지···내돈내산 새 옷 거저 내놔('워킹맘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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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0일, 오후 10:2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워킹맘이현이' 이현이가 플리마켓을 위해 명품 브랜드 의류를 내놨다.

20일 이현이의 유튜브에서는 ‘시장경제를 파괴한다… 모델 이현이가 플리마켓을 열면 생기는 일(파격 할인, 사장님이 미쳤어요)’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현이는 “아끼지만 퍼스널 컬러에 안 맞는다든지, 예쁘지만 저보다 더 어울릴 분들에게 드릴 거라든지, 제 옷은 대부분 새 것이나 한두 번 입은 거다. 저는 한 번 꽂히면 그 옷만 주구장창 입는 스타일이다”라며 자신이 옷을 고를 이유를 밝혔다.

이현이는 귀엽고 독특한 느낌의 미우미우 데님을 집더니 “이 바지는 너무 귀여운데, 내돈내산으로 미우미우 건데 눈물 머금고 내놓는다”라며 슬퍼했다. 또한 이현이는 귀여운 프라다 맨투맨을 집더니 “이 맨투맨은 프라다인데 내돈내산이다. 작고 평범해 보이고 싶었나 보다”라며 자신의 추구미를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현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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