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수백만 원 C브랜드 백 50만 원에 내놨다('워킹맘이현이')[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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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0일, 오후 10:2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워킹맘이현이' 이현이가 플리마켓을 위해 과감한 가격으로 명품백을 내놓았다.

20일 이현이의 유튜브에서는 ‘시장경제를 파괴한다… 모델 이현이가 플리마켓을 열면 생기는 일(파격 할인, 사장님이 미쳤어요)’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현이는 한 플리마켓에 초청을 받았다. 별, 지소연, 송재희, 김성은 등 유명 셀럽들이 함께하는 플리마켓에 이현이는 브랜드 백과 옷을 아낌없이 내놓았다.

특히 수백 만 원대를 자랑하는 셀린느 백을 두 개나 내놓은 이현이. 이현이는 “셀린느 가방은 50만 원에 팔 거다. 오늘 내가 팔 물건 중 가장 비싼 거다. 중고 거래로 150만 원이더라”라면서 이 백은 84만 원 정도 중고로 거래되던데, 그냥 40에 팔 거다. 보테가 것도 30만 원에 팔 거다”라며 기타 명품 백도 믿을 수 없는 가격으로 내놓아 많은 이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현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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