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빽가 "과거 선인장 가게 창업, 떼돈 벌었다" ('동치미')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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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0일, 오후 11:38

'동치미'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과거 선인장가게로 떼돈을 벌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는 '피같은 돈 내가 지킨다'라는 주제로 전원주, 노사연, 이가돈, 현영, 빽가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빽가는 '연쇄 창업마'라고 소개되었다. 그는 정확히 몇 번 창업했냐는 질문에 "기억나는 것만 7번에서 8번"이라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치미' 영상

그는 "처음에는 옷가게를 했다. 사기를 당했다. 그 다음에는 캠핑 식당을 했다. 그것도 역시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노사연은 "느낌이 좋은 옷가게가 있어서 들어갔더니 점원이 빽가가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며 과거 빽가의 가게를 찾은 적이 있다고 반응했다.

빽가는 "선인장을 좋아하는데 선인장만 파는 가게가 없어서 그것도 열었다. 그걸로는 돈을 너무 많이 벌었다"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선인장 가게 뿐만 아니라 모든 사업을 접고, 지금은 코요태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현영은 "나중에라도 선인장 가게는 다시 해보라. 왜냐하면 선인장 상이시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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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치미'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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