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넬(NELL), 라이사(Raisa), 마마무(MAMAMOO),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출연했다.
이날 듀엣 코너 ‘두 사람’의 열세 번째 주인공으로 인도네시아 국민 가수 라이사가 등장했다. 라이사와 성시경은 ‘Heaven Knows(헤븐 노우즈)’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성시경은 라이사를 위해 진행과 통역을 동시에 맡아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공통으로 알고 지내던 프로듀서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를 계기로 ‘Endless Love(엔들리스 러브)’ 듀엣 작업까지 함께하게 됐다는 것.
라이사는 한국 가수와의 첫 협업으로 샘 킴을 언급하며 먼저 DM을 보내 협업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또한, 함께 작업해 보고 싶은 한국 가수로 크러쉬, 방탄소년단 정국을 꼽으며 팬심을 드러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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