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 아일릿 정산 시작됐다..당당한 20살 “이젠 부모님 용돈 안 받아”(전참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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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1일, 오전 12:5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아일릿 원희가 부모님께 용돈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박은영 셰프, 아일릿 민주, 원희가 출연했다.

원희는 자신만의 감성이 가득 담긴 방을 공개했다. 원희는 일어나자마자 ‘돌돌이’로 청소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곧 로제트를 만들기 시작했다. 손재주가 좋다는 원희는 순식간에 작품을 만들어 내 감탄을 자아냈다.

원희는 원래 꿈이 마술사였다며 “어렸을 땐 마술사를 하고 싶었다. 아이돌도 해보고 싶었던 직업 중 하나였다. 기회가 왔으니 도전해 볼까, 싶어서 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창원에 있다가 잠깐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에 있었다. 어떤 아저씨가 ‘학생’ 하더라. 자꾸 전화번호를 달라더라. 명함을 요청했다. 다른 데 올리지 말라더니 명함을 주셨다. 그게 소속사 명함이었다. 그렇게 참가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식사를 마친 원희는 12층까지 있는 대형 마트를 찾았다. 원희는 자신의 취향 가득 물품이 가득한 문구층을 찾았고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이영자는 원희에게 “부모님한테 용돈 아직 받냐”라고 물었고, 원희는 “용돈 받았었는데 이젠 안 받는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원희는 정산을 조금씩 받고 있다고 말했으며 민주는 아직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고 있다며 “용돈 드리겠다고 했더니 ‘이걸 뭐’ 하시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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