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 이현과 베니가 가수 겸 소속사 대표 싸이의 공간 선물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은 '아는 수련회'로 꾸며졌다. 이날 '아형'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제아,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백지헌, 리센느 원이 미나미, 베이비돈크라이 이현 베니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베이비돈크라이 이현과 베니는 소속사 대표 싸이를 언급하며 "저희의 자랑이 대표님이라고 해도 될 정도"라고 말문을 열었다.

두 사람은 데뷔 전 싸이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고 고백, "대표님께서 '너희가 사용할 공간'이라며 연습실을 선물해주셨다. 지하부터 5층까지 건물 전체를 우리가 사용한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베이비돈크라이는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소속사 피네이션의 첫 번째 걸그룹으로 그룹 아이들 전소연이 프로듀싱해 지난 2025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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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는 형님'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