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채연 기자] 효리수 멤버들이 효연의 연예인병을 폭로했다.
2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숏폼 드라마 시즌2 OST를 부를 가수 면접에 나섰다.
이날 본격적으로 면접에 들어간 효리수는 리더를 묻는 말에 서로 다른 대답을 전했다. 효연은 “애들이 나이가 들더니 인정을 안한다”고 폭로했다.
나이 얘기가 나오자 89년생 효리, 유리와 90년생 수영 사이에 기싸움이 오갔고, 효연은 “뭘 그런 걸 지저분하게 나누고 그럴까요?”라고 했다.
하하는 “효연이 말투가 완전 바뀌었네”라고 웃었고, 수영은 “약간 티저를 드리자면 약간 연예인병이 왔다”고 폭로했다. 유재석은 “데뷔한 지가 언제인데 연예인병이 이제 왔냐”고 당황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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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