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백상예술대상’ 난타 축하 공연 반전 후일담 (놀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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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21일, 오전 08:19

최강록 셰프가 ‘백상예술대상’ 난타 무대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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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첫 방송 될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에서는 ‘놀친자’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유럽 최고 테마파크에서 ‘롤러코스터 3대장’을 격파하기 위해 스페인으로 떠난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근교 작은 소도시 ‘타라고나’로 향한 것.

타라고나에 도착한 멤버들은 스페인 정통 음식으로 첫 식사 후 호칭부터 잠자리 위치를 정하며 팀워크를 쌓아 나간다. 특히 평소 사람들과 말을 잘 놓지 못한다는 최강록은 멤버들에게 “여기선 셰프 말고...”라며 다른 호칭으로 불러줄 것을 요청한다. 최강록의 파격 제안에 노홍철, 고경표, 빠니보틀의 두 눈이 커진다고.

최강록의 기막힌 행보는 호칭뿐만 아니라 잠자리 선정에서도 이어진다. 넓고 쾌적한 침대가 아닌 거실의 소파를 잠자리로 선택하며 빠니보틀과 소파 쟁탈전을 펼친 것. 최강록은 여행 때 소파에서 잔다는 빠니보틀을 상대로 ”저는 소파랑 합체한 지 오래됐다“며 남다른 소파 사랑을 뽐내다.

고경표는 첫날부터 과감히 ‘노 샤워’를 선언해 노홍철과 빠니보틀을 혼란스럽게 한다. 남다른 샤워 철학을 논해 모두를 경악케 한다고. 이에 충격과 혼란이 가득한 ‘놀친자’들의 첫날 밤 풍경에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최강록의 시상식 축하 무대 비하인드도 밝혀진다. 앞서 그는 ‘백상예술대상’에서 난타 공연을 펼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 시상식 무대 뒤에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만큼 놀라운 반전이 숨겨져 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21일 밤 9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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