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고 한일전’ 웨스피, 모델과 묘한 기류…일본팀 설욕전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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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21일, 오전 08:30

후쿠시마 요시나리와 웨스피의 설욕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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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되는 KBS Joy '닥치고 한일전' 3회에서는 한국 대표 이수근, 황제성과 일본 대표 후쿠시마 요시나리, 웨스피(Wes-P)가 다시 한자리에 모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한일 매치를 펼친다.

이날 02년생 일본인 며느리와 한국인 시어머니의 갈등 해결을 위한 ‘애미야 국이 짜다’ 게임이 펼쳐진다. 저주파 치료기를 부착한 출연진들은 난생처음 느껴보는 움직임에 패닉에 빠지고, 자비 없이 진행되는 게임은 웃음과 비명을 동시에 자아낸다.

황제성과 요시나리의 숙명의 라이벌전에서는 뿅망치 벌칙까지 추가로 걸리며 양 팀의 승부욕에 불을 지핀다. 황제성이 "딱 기다려, 갈 테니까"라는 도발로 요시나리를 자극하는 가운데, 마침내 승리를 거둘 사람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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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열기를 더해가는 3회차 한일전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이노세 유리와 웨스피 사이에서 감지되는 묘한 분위기다. 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배우 공다임과 부활 뮤직비디오 출연 등으로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모델 겸 배우 이노세 유리가 함께 출연해 국경을 넘어선 우정을 보여준다.

웨스피는 "유리의 매력을 지켜주겠다. 어떻게 해서든 이겨볼게요"라며 의지를 다지고, 이에 이노세 유리 역시 "할 수 있어요!"라는 응원으로 힘을 보탠다. 두 사람 사이의 묘한 분위기와 뜨거운 열정 속에서 게임의 결과는 어떻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21일 오후 8시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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