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원장' 이지현, 주말에 여긴 어디? 12살 딸 라이딩 "바쁘다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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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1일, 오전 09:50

이지현 SNS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주말에도 아이들 케어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이지현은 2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침 댓바람부터 도착한 이곳은? 1호 딸아이 라이딩. 이제 배고프다는 2호에게로 가야지. 흐미 졸려요. 딸 좋은 시간 보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현 SNS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현이 사람들이 줄을 길게 늘어선 곳에 딸을 데려다주는 모습이 담겼다. 그늘 하나 없는 길바닥에 사람들이 줄지어 앉아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이지현의 딸도 여기에 합류하게 됐다.

이지현의 딸은 차에서 황급히 내려 줄에 합류했고, 내리는 과정에서 살짝 보인 옆모습은 엄마의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빼어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아들과 딸을 혼자 양육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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