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여성 듀오 자정, 2026년 장마송 오늘(21일) 발매…'오늘처럼 비가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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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1일, 오전 10:14

HNS HQ 제공

[OSEN=장우영 기자] 여성 보컬 듀오 자정(JA JUNG)이 장마 시즌 맞춤형 아련한 감성을 선사한다.

자정(최민정, 이자현)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오늘처럼 비가 오면’을 발매한다.

'오늘처럼 비가 오면'은 비가 오면 문득 떠오르는 지난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곡이다. 히트곡 제조기 한경수 작곡가가 작사, 작곡을 맡아 자정과 음악적 시너지를 발휘했다. 빗소리를 연상시키는 피아노와 스트링의 조화가 쓸쓸함을 자아내는 가운데, 점차 고조되는 편곡이 많은 이들에게 저마다 그리운 순간을 떠올리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계자는 “자정은 지난 4월 발매한 '눈부시게 빛나는 봄이야'에서 산뜻한 봄 감성을 들려줬다면, 이번 '오늘처럼 비가 오면'을 통해서는 아련하고 촉촉한 보컬로 섬세한 감정선을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탄탄한 가창력을 입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출중한 실력과 팀워크를 기반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정이 선사할 아련한 장마 감성이 올 여름을 적실 것으로 기대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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