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 앞 무너진 철벽?! 미소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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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21일, 오후 01:53

서인국과 박지현의 뜻밖의 만남이 그려졌다. 바로 편의점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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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월)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극본 김경민/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크로스픽쳐스)에서 서인국은 웃지 않고(NO 스마일), 사람을 멀리하며(NO 피플), 쉽게 사과하지 않는(NO 쏘리) 일명 '삼노(3NO)맨' 강시우 역을 맡았다. 박지현은 반복되는 회사 생활과 끝없는 업무 속 권태기를 겪고 있는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으로 분해 강시우의 일상에 변화를 불러올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오늘(21일) 공개된 스틸에는 편의점에서 우연히 마주한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늘 회사에서만 마주하던 두 사람이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조우하며 새로운 분위기를 예고한다.

차지윤은 회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과머리에 뿔테안경, 박스 티셔츠 차림으로 편의점을 찾은 그는 아이스크림을 손에 든 채 장을 보고 있다. 꾸밈없는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은 친근한 매력을 더하며, 뜻밖의 장소에서 강시우와 마주한 뒤 당황한 표정으로 미소를 자아낸다.

강시우 역시 운동복과 블랙 볼캡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한다. 늘 정돈된 수트 차림과 냉철한 상사 이미지로 익숙했던 그가 한층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내며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강시우의 변화다. 편안한 차림의 차지윤과 마주한 그의 뜻밖의 반응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오간 것인지, 또 편의점에서의 우연한 만남이 어떤 계기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22일(월) 밤 8시 50분 첫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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