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립♥' 박현선, '셋째 출산' 7일차 맞아? 늘씬 몸매 자랑 "홀가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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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1일, 오후 02:58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출신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이 출산 7일만에 홀쭉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19일 발레리나 출신 사업가 박현선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셋째 출산 7일차 오늘 산부인과 검진 받고 왔어요! 아주 잘 회복 되고 있대요"라며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거울 앞에서 배를 체크 중인 박현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셋째를 출산한지 7일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잘록한 허리에 홀쭉하고 탄탄한 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현선은 "방빼니 몸은 홀가분한데, 만삭때처럼 골반이 으스러질듯한 느낌은 여전해서 아직 잘 못걷는다는것 빼곤 가볍습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만 4년반동안 임신과 출산 3번이라 아무래도 몸이 힘들지 않겠냐고 둘째와 셋째는 텀을 좀 두시는걸 추천드립니다"라고 진심어린 조언을 건넨 그는 "열심히 먹고 비워내고 있어요!"라며 산후 관리에 힘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박현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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