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아직도 신혼 같네…변함없는 '잉꼬부부' [N샷]

연예

뉴스1,

2026년 6월 21일, 오후 06:02

사진 = 하하 인스타그램

방송인 하하가 아내 별과 함께한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하하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요일 커플룩"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는하하는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아내 별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하는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두 사람은 비슷한 톤의 캐주얼한 의상을 맞춰 입고 커플룩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어깨를 나란히 한 채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선보이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드러냈다.

하하와 별은 결혼 후에도 SNS를 통해 꾸준히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사진 역시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결혼해 14년차 부부로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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