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1박2일' 갈무리
문세윤이 본업에 복귀한 이준을 향해 뜻밖의 멘트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서는 멤버들이 전라남도 무인도 대화도를 찾았다.
이날 오프닝에서 이용진은 이준을 향해 "아침에 좀비처럼 들어오더라"며 이준의 컨디션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준은 "드라마 촬영 때문에 24시간 무수면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문세윤은 의아한 표정으로 "드라마 왜?"라고 물었고, 이준은 당황한 듯 "제 본업을 하는데 왜라고 물으시면"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문세윤은 "우리가 널 챌린지맨으로 어떻게 띄워놨는데 드라마를 다시 들어가냐"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이준은 "그래서 요즘 챌린지를 못 하고 있다"라고 받아쳐 다시 한번 폭소를 안겼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