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뮤직팜엔터테인먼트)
소속사 관계자는 “이적은 특유의 섬세한 아날로그 감성과 타격감 있는 라이브 사운드로 교민들과 현지 팬들에게 깊은 위로와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적은 2024년 10월 세종문화회관에서 연 단독 콘서트 ‘이적의 노래들’과 지난 4월 김진표와 함께 20년 만에 개최한 패닉 단독 콘서트 ‘패닉 이즈 커밍’(PANIC IS COMING)을 모두 전 회차 매진시키며 여전한 관객 동원력을 입증했다.
미국 공연을 앞둔 이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최고의 밴드와 멋진 음악 잘 준비해서 갈 테니 오실 수 있는 분들 많이 만나 뵐 수 있길요. 추석에 캘리포니아에서 만나요”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