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글로벌 밴드 hrtz.wav (하츠웨이브)가 데뷔 두 달 만에 대형 페스티벌 9곳을 접수했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지난 2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파크뮤직페스티벌'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hrtz.wav (하츠웨이브)는 데뷔 미니앨범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의 수록곡 전곡을 무대에서 선보이며 관객들과 호흡했다. 데뷔 2개월 차 신인답지 않은 완성도 높은 라이브와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페스티벌 현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예 밴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2026 서울파크뮤직페스티벌'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hrtz.wav (하츠웨이브)는 오는 27일에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융복합 음악 축제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의 메인 행사인 '빅(Big)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이어 고양에서 열리는 '2026 팔레트 페스티벌', '사운드베리 페스타 26', 'NOL 페스티벌', 전주의 'JUMF 2026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인천에서 개최되는 '2026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등 전국 주요 음악 페스티벌 출연을 이어간다.
지난 4월 청춘의 파동을 담아낸 미니 1집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로 데뷔한 뒤 두 달 만에 대형 페스티벌을 접수하며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는 hrtz.wav (하츠웨이브)의 성장세가 기대된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