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최여진♥김재욱, 3층 쌍둥이 저택 공개…재산 8000억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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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6월 22일, 오전 10:39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결혼 1년 차 최여진, 김재욱 부부가 신혼집을 공개한다.

(사진=SBS)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에서는 최여진, 김재욱 부부의 3층 신축 신혼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최여진 부부는 신혼집 완공 소식을 전했다. 그동안 텐트와 카라반을 전전하며 일명 ‘홈리스’ 생활을 이어왔던 바. 핫핑크 색의 3층 쌍둥이 저택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감탄이 쏟아졌다.

특히 남편 김재욱이 직접 디자인한 감각적인 내부 모습에 출연진들의 입주 문의가 빗발쳤다는 전언이다. 신혼집은 가평 리버뷰가 한눈에 들어오는 시원한 통창 인테리어부터 서장훈조차 거뜬한 높은 층고, 집 앞에 자리한 대형 수영장까지 갖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신혼집 완공 소식에 결혼 동기 박하나 부부가 첫 손님으로 등장했다. 평소 가족처럼 친밀한 관계를 이어왔던 두 부부는 시작부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집구경이 시작되자 이들 역시 대저택에 눈독을 들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하나는 박하나는 최근 화제를 모았던 양치승 관장을 돕게 된 비하인드를 고백하는가 하면, 달달한 신혼 일상까지 아낌없이 털어놓았다. 특히 남편 김태술은 결혼 당시 예물로 받았던 주식의 반전 투자 이익률을 깜짝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모두를 놀라게 한 재테크 고수 김태술만의 공격적 투자 비결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최여진은 그동안 부부를 둘러쌌던 재벌설, 교주설 등 황당한 가짜 뉴스 해명에 나섰다. 결혼 이후에도 끊임없는 루머에 시달리며 겪었던 고통을 토로한 최여진은 불과 몇 개월 전 또 하나의 충격적인 가짜 뉴스가 퍼졌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태술 역시 “재산이 8000억 원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며 새로운 폭로를 보탰다. 근거 없는 각종 악성 루머에 정면 돌파하기로 결심한 최여진, 김재욱 부부가 직접 밝히는 입장은 무엇일지 눈길을 끈다.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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