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시즌2 나오나…"확정된 내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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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6월 22일, 오후 02:56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중증외상센터’ 시즌2가 연내 촬영에 돌입할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중증외상센터
넷플릭스 측 관계자는 22일 이데일리에 “‘중증외상센터’ 후속편 제작에 대해 긍정 논의 중이나 아직 확정된 내용은 없다”며 “구체적인 내용이 정해지면 추후 안내해드리겠다”고 알렸다.

앞서 마이데일리는 ‘중증외상센터’ 시즌2가 오는 10월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보도했다. 시즌2, 3를 함께 제작하며 시즌2는 총 8회 분량으로 제작된다고도 덧붙였다.

그러나 넷플릭스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는 입장이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공개 3주 만에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작품 중 역대 흥행 7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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