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하투하 해” 하츠투하츠, SM 서머송 계보 잇는다..상큼 한도초과 (종합) [Oh!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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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2일, 오후 03:15

[OSEN=지형준 기자] 가수 하츠투하츠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이번 미니 2집은 타이틀곡 'Lemon Tang'을 비롯해 지난 2월 발표했던 싱글 'RUDE!(루드!)' 등 총 6곡으로 구성됐다. 싱그러운 여름날 반짝이는 하츠투하츠만의 에너지와 '함께'할 때 더욱 선명해지는 다채로운 감정을 만끽할 수 있는 앨범이다.하츠투하츠가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6.22 / jpnews@osen.co.kr

[OSEN=지민경 기자] 올여름을 새콤달콤하게 물들일 신곡 ‘레몬탱(Lemon Tang)’으로 화려하게 귀환했다.

하츠투하츠는 22일 오후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2월 선공개한 ‘RUDE!’ 이후 4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 하츠투하츠는 “새로운 앨범으로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카르멘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하츠투하츠의 새 앨범 ‘Lemon Tang’(레몬탱)은 싱그러운 여름날처럼 자유롭게 반짝이는 하츠투하츠의 에너지와 우리가 ‘함께’하는 다채로운 순간에 더 선명해지는 감정을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 곡 ‘Lemon Tang’과 싱글 ‘RUDE!’(루드!)를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됐다.

[OSEN=지형준 기자] 가수 하츠투하츠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이번 미니 2집은 타이틀곡 'Lemon Tang'을 비롯해 지난 2월 발표했던 싱글 'RUDE!(루드!)' 등 총 6곡으로 구성됐다. 싱그러운 여름날 반짝이는 하츠투하츠만의 에너지와 '함께'할 때 더욱 선명해지는 다채로운 감정을 만끽할 수 있는 앨범이다.하츠투하츠 예온, 스텔라, 유하, 이안, 에이나, 주은, 카르멘, 지우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6.22 / jpnews@osen.co.kr

앞서 ‘루드!’로 큰 사랑을 받았던 멤버들은 “너무 감사하게도 ‘루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덕분에 올해 상반기를 바쁘고 기쁘게 보냈다. 신인상 수상, 음악방송 1위 등 작년에 말씀드렸던 목표를 다 이룰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팬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이번 컴백도 열심히 준비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유하와 주은은 이번 앨범에 대해 “저희만의 반짝이는 에너지를 여름에 어울리는 청량한 음악으로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저희의 상징인 하트에 진심인 앨범이다. 수록곡들에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하는 순간들이 들어있다. 모든 곡 가사에 하트가 들어가 있으니 찾아보시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고 설명헀다.

[OSEN=지형준 기자] 가수 하츠투하츠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이번 미니 2집은 타이틀곡 'Lemon Tang'을 비롯해 지난 2월 발표했던 싱글 'RUDE!(루드!)' 등 총 6곡으로 구성됐다. 싱그러운 여름날 반짝이는 하츠투하츠만의 에너지와 '함께'할 때 더욱 선명해지는 다채로운 감정을 만끽할 수 있는 앨범이다.하츠투하츠가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6.22 / jpnews@osen.co.kr

타이틀 곡 ‘Lemon Tang’은 새콤한 'Lemon'에 톡 쏘는 맛과 향을 의미하는 'Tang'이 결합된 제목으로, 청량하게 터지는 여름 감성과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가 인상적이며, 혼자일 때는 레몬처럼 시고 날카롭지만 너와 내가 만나면 새콤하면서도 달콤한 매력의 'Lemon Tang'이 된다는 내용의 가사로 언제나 '우리'로서 함께하자는 외침을 전한다.

멤버들은 타이틀곡 ‘레몬탱’에 대해 “‘STYLE'보다 좀 더 상큼하고 청량한 서머송이다. 들으면서 시원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며 “데모를 들었을 때 여름이 느껴지는 곡이라 멤버들 모두 처음부터 좋아했다. 저희의 밝은 에너지를 잘 보여줄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특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의 '서머송' 계보를 잇고 싶다는 당찬 포부도 밝혔다. 지우는 “저희도 선배님들 음악을 즐겨 듣는 만큼 계보를 이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올 여름 무더위를 저희와 함께 이겨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OSEN=지형준 기자] 가수 하츠투하츠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이번 미니 2집은 타이틀곡 'Lemon Tang'을 비롯해 지난 2월 발표했던 싱글 'RUDE!(루드!)' 등 총 6곡으로 구성됐다. 싱그러운 여름날 반짝이는 하츠투하츠만의 에너지와 '함께'할 때 더욱 선명해지는 다채로운 감정을 만끽할 수 있는 앨범이다.하츠투하츠 이안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6.22 / jpnews@osen.co.kr

꾸준히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롱런 중인 하츠투하츠는 팀의 강점으로 ‘공감과 긍정의 에너지’를 꼽았다. 멤버들은 “저희 음원이 상위권에 있는 것을 보면 믿기지 않고 감사하다. 많은 분들도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듣는 분들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것도 있는 것 같다. 이번 앨범도 하투하 만의 색으로 준비되어 있으니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저희의 팀명처럼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메시지와 음악을 전달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어서 열심히 준비했다”고 전했다.

마침 소속사 선배인 에스파 역시 최근 ‘레모네이드’라는 레몬 소재의 곡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지우는 “얼마전에 카리나 선배님과 챌린지를 찍으며 만났는데 같은 소재로 컴백하게 되어 신기하다, 서로 잘 됐으면 좋겠다고 응원해주셨다. 선배님들의 레몬은 멋있고 짜릿한 신맛이고 저희는 상큼 달콤한 매력과 함께했을 때 빛났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이 차별점이다”라고 답했다.

[OSEN=지형준 기자] 가수 하츠투하츠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이번 미니 2집은 타이틀곡 'Lemon Tang'을 비롯해 지난 2월 발표했던 싱글 'RUDE!(루드!)' 등 총 6곡으로 구성됐다. 싱그러운 여름날 반짝이는 하츠투하츠만의 에너지와 '함께'할 때 더욱 선명해지는 다채로운 감정을 만끽할 수 있는 앨범이다.하츠투하츠 유하, 스텔라가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6.22 / jpnews@osen.co.kr

마지막으로 하츠투하츠는 이번 활동의 목표로 “여름에 나오는 앨범인 만큼 서머송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수 있으면 좋겠다. 상반기에는 저희가 ‘루드!’로 큰 관심을 얻었다면 이번에는 ‘레몬탱’으로 많은 관심을 받아 올해는 하츠투하츠의 해로 만들고 싶다. 저희가 올 여름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지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하츠투하츠의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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