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왼쪽), 허영지/ 뉴스1 DB
그룹 빅뱅 대성(37)과 카라 허영지(31)의 열애설이 제기된 됐지만, 대성 측은 "친구일 뿐"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성과 허영지, 오마이걸 효정이 지난 20일 마마무 콘서트장을 찾아 공연을 관람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때 대성과 허영지가 다정하게 어깨를 맞대고 스마트폰 화면을 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 대성 측은 뉴스1에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1989년 4월생으로 현재 만 37세인 대성은 지난 2006년 빅뱅으로 데뷔했으며 '거짓말',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 '몬스터', '판타스틱 베이비'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또한 솔로로도 활동하며 '날 봐, 귀순', '한도초과', '대박이야!' 등의 노래로 인기를 얻었다.
1994년 8월생으로 만 31세인 허영지는 지난 2014년 걸그룹 카라에 새 멤버로 합류했다. 또한 2023년에는 솔로 가수 활동도 시작했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