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배현성 '감옥의 맛' 주연 낙점…'대세' 배우 열일

연예

뉴스1,

2026년 6월 22일, 오후 05:04

배우 배현성 © 뉴스1

배우 배현성이 '감옥의 맛'에 출연하며 전방위 활약을 이어간다.

22일 뉴스1 취재 결과, 배현성은 새 영화 '감옥의 맛'(제작 주피터필름)에 출연한다.

'감옥의 맛'은 잘 나가던 스타 셰프가 스캔들 이후 사회봉사 때문에 교도소 취사장이 되고, 교도소 인물들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장르물이다.

배현성은 앞서 캐스팅 소식을 전한 이선빈, 박지환과 호흡한다. 특히 박지환과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부자 호흡을 펼친바, 4년 만에 다시 한 작품에서 재회한다. 검증된 케미스트리를 바탕으로 한층 더 깊어진 호흡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된다.

배현성은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조립식 가족' '신사장 프로젝트' 등을 거치면서 대세 배우로 급부상했다. 이후 줄줄이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있다. 드라마 '대리수능' '여고생왕후' 영화 '실낙원'에 더해 '감옥의 맛'에도 출연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특히 본격적인 코미디 연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바, 배현성의 새로운 매력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배현성을 비롯해 이선빈 박지환 등 주연 캐스팅 라인업을 꾸린 '감옥의 맛'은 오는 7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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