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진아름이 임신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진아름은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렇다 할 글 없이 기도하는 손 모양의 이모티콘과 초록색 이모티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아름은 흑백 무드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린 진아름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러 포즈로 사진을 남겼다.

긴 생머리를 내려뜨린 진아름은 베일 듯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넥 라인이 깊게 파인 옷으로 쇄골 라인을 드러내며 늘씬한 자태를 자랑하기도 했다.
진아름은 2022년 남궁민과 결혼했다. 결혼 4년 만인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고, 현재는 임신 후기에 접어든 상태로 알려졌다. 진아름은 현재 건강 관리와 태교에 집중하며 출산을 준비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