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영애, 25년전 '봄날은 간다' 시절 그대로…세월 비켜간 청순 미모

연예

뉴스1,

2026년 6월 22일, 오후 05:26

이영애 인스타그램

배우 이영애가 영화 '봄날은 간다' 시절을 연상케 하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영애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종희 님 영화 분장 30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영애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이영애는 '송종희 영화 분장 30년' 전시를 찾은 모습으로, '봄날은 간다' 시나리오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송종희 분장감독과 포옹을 하는 등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25년 전인 2001년 개봉작 '봄날은 간다' 속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여전한 청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영애는 1971년 1월생으로 현재 만 55세다. 그는 지난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2011년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하는 등 작품 활동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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