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이 너무해' 프리퀄 '엘'(Elle)의 주인공 렉시 미네트리(Lexi Minetree)와 원조 엘 우즈 리즈 위더스푼
최근 미국 매체 스플래시가 찍은 사진에서 리즈 위더스푼과 렉시 미네트리는 핑크 색 의상을 맞춰 입고 포즈를 취했다. 쌍둥이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렉시 미네트리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를 앞두고 있는 영화 '금발이 너무해'의 프리퀄 시리즈 '엘'(Elle)의 주인공이다. 엘은 영화 '금발이 너무해' 시리즈에서 약 20여년 전 리즈 위더스푼이 연기했던 배역으로, 남자친구를 되찾기 위해 하버드 법대에 진학하는 금발 미녀다.
'엘'은 '금발이 너무해'의 개봉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작품으로 대학 진학 전 엘 우즈의 고등학생 시절을 그린 작품이다. 리즈 위더스푼이 총괄 프로듀서로 합류했으며, 오는 7월 1일에 첫 공개를 앞두고 있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