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에버랜드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팬심을 흔들었다.
22일 에스파 공식 SNS에는 “When in Everland(에버랜드에 왔다면)”이라는 글과 함께 카리나의 에버랜드 방문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카리나는 검은색 NY 볼캡에 레드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에버랜드를 즐기는 모습. 놀이기구에 앉아 수줍게 미소를 짓거나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웃음을 터뜨리는 등 꾸밈없는 순간들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카리나는 사파리 버스 안에서 창밖을 바라보며 설레는 표정을 짓는가 하면, 놀이기구 위에서는 긴장한 듯 손으로 입을 가리면서도 환한 미소를 잃지 않아 보는 이들까지 웃음 짓게 했다. 편안한 일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이며, 짧은 영상만으로도 화보 같은 무드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꾸안꾸 스타일링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드 톱에 볼캡,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와 반짝이는 핑크 네일까지 더해져 카리나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배가됐다. 팬들 역시 “에버랜드 간 것도 화보 같다”, “수줍어하는 모습 너무 귀엽다”, “카리나랑 놀이공원 데이트하는 기분”, “일상 영상도 레전드”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