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가수 라비(RAVI)가 시간과 감정을 풀어낸 신곡을 선보였다.
라비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새 디지털 싱글 ‘녘’을 발매했다.
‘녘’은 삶의 흐름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과 시간을 라비만의 시선으로 풀어낸 곡으로, 라비는 특유의 리듬감과 서정성이 공존하는 음악 세계를 풀어냈다.
관계자는 “보다 단단해진 시선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감정선을 차분하게 쌓아 올리며 리스너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전한다”라며 “밀도 있는 가사와 감각적인 표현, 담백하면서도 힘 있는 래핑이 어우러져 라비 특유의 음악적 결을 담아냈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