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최이정 기자] 글로벌 댄서이자 안무가 리정이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리정이 새롭게 론칭된 '유니세프 엑설런스(UNICEF EXCELLENCE)' 캠페인에 참여, 각 분야를 대표하는 리더들과 함께 영상 및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화보 속 리정은 특유의 강인한 시선과 당당한 태도로 시선을 모은다. 글로벌 안무가다운 남다른 몸짓과 아우라를 뿜어낸 리정은, 이번 캠페인 참여의 상징인 반지를 착용한 채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리정은 화보 인터뷰를 통해 "나의 모든 발걸음을 믿고 세상을 향해 나를 표현하는 것, 스스로에 대한 믿음은 지금의 저를 만들어준 가장 큰 힘이다"라며 "그 믿음을 표현하는 아름다운 증명을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질 것"이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유니세프 엑설런스' 캠페인은 전 세계 어린이의 빛나는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각자의 분야에서 탁월함을 증명한 9인의 아티스트들이 전원 재능 기부로 참여해 그 뜻을 더 깊게 만들었다. K팝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최고의 안무가로서 역량을 입증한 리정 역시 이번 캠페인의 철학에 깊이 공감하며 "모든 어린이가 자신의 꿈을 키우며 인생의 주인공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리정은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대표 곡 'Soda Pop'의 퍼포먼스 제작을 맡아 작품과 음악의 글로벌 신드롬에 기여한 바 있다. 또한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발표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린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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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블랙레이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