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42세 임신 소식 중 무한 감동.."작은 배려가 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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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2일, 오후 07:07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산부 배지를 공개하며 여행 중 느낀 배려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다해는 20일 자신의 SNS에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되어준 여행.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덕분에 더 편안하고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산부 먼저’라는 문구가 적힌 임산부 배지와 일본에서 받은 것으로 보이는 마스코트 키링이 담겼다. 이다해는 두 배지를 나란히 공개하며 한국과 일본에서 모두 배려를 느낀 여행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이다해는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되어준 여행”이라고 적으며 임산부 배려 문화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짧은 한마디였지만, 이동이 잦은 여행 중 주변의 배려가 얼마나 큰 힘이 됐는지를 짐작하게 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배려가 누군가에겐 큰 위로와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 역시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다”, “배려가 정말 큰 힘이 된다”,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좋은 기억이 된 것 같아 보기 좋다”, “작은 배지가 전하는 의미가 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븐과 이다해는 2023년 5월, 열애 8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었고, 결혼 3년 만에 임신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다해는 최근 42세에 임신을 SNS를 통해 알렸으며, 일상과 여행 근황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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