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임성민이 술을 못 마시는 체질이라고 밝혔다.
22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는 아나운서 김병찬, 임성민, 김현욱, 김선근이 출연해 MC 신동엽, 정호철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임성민이 "난 술을 아예 못 마신다"라고 해 이목이 쏠렸다. 그가 "우리 때 90년대에는 회식 자리도 많고 술을 무조건 해야 했다. 난 그때도 술을 못했다"라고 말했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이어 "사실 그 술자리에 있었던 분들은 내가 술을 엄청나게 많이 마신 줄 안다. 왜냐면 가무에 능했기 때문"이라며 "맨정신으로 그럴 거라고는 생각 못 했던 것"이라고 해 웃음을 줬다.
이 가운데 신동엽이 술을 못 먹는 이유를 궁금해했다. 임성민이 "술을 먹는 즉시 맥박이 빨리 뛰면서 온몸이 가렵다. 그리고 졸리더라"라고 고백했다. 이에 신동엽이 "아, 그러면 절대 (마시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llll@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