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배우 박하나가 남편 김태술 감독과 결혼 1주년을 맞았다.
박하나는 지난 22일 “늘 감사하고 미안하고 존경하고~ 사랑해~ 하루하루 아끼고 사랑하면서 잘 지내자~ 제일 좋아”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박하나는 “3년 전 시작된 우리 인연. 벌써 결혼 1주년이네. 다정한 내 남편 감사해. 우리 첫 데이트 장소로 가요”라며 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교외의 한정식 집에 간 박하나는 “우리는 처음부터 화려하지 않고 담백함을 좋아했구나. 추억 많이 만들자. 영원히 진심 다해 사랑해”라고 남편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박하나는 지난해 6월 전 농구감독 김태술과 결혼했다. 결혼 1주년을 앞둔 두 사람은 최근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고 밝혀 응원을 받았다. 특히 이와 관련 박하나는 시험관 시술을 벌써 3차까지 진행했음을 알리며 "올해 안에 천사를 만날 것"이라고 각오를 다잡아 격려를 받은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박하나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