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위해 '1억 개집' 마련…강형욱 "평범한 개들과 느낌 달라" (개늑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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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23일, 오후 01:00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 출연진을 놀라게 한 이른바 ‘1억 개집’의 비밀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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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23회에서는 대구 도심의 한 산에서 구조된 유기견 산이와, 산이를 가족처럼 아끼는 엄마 보호자의 특별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이날 공개된 ‘우리 늑대 소개서’에는 ‘1억 FLEX’라는 문구가 등장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이를 본 홍윤화는 “혹시 1억 원짜리 귀중품을 삼킨 건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고, 다른 출연진들도 예상 밖의 내용에 저마다 다양한 추측을 내놓으며 궁금증을 키웠다는 후문이다.

곧이어 보호자가 반려견을 위해 전용 개집을 마련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출연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는 보호자의 사연과 함께 ‘1억 개집’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가 밝혀질 예정이다.

영상을 지켜보던 강형욱은 산이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한 뒤 “평범한 반려견들과는 느낌이 조금 다르다”고 말해 호기심을 더한다. 과연 그가 산이에게서 발견한 특별한 특징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반려견의 문제 행동만을 교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보호자의 태도와 생활환경까지 함께 살펴보며 관계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가는 반려견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문제 행동을 보이는 반려견을 ‘늑대’라는 상징으로 표현하며 사람과 반려견의 건강한 관계 회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편 김성주와 강형욱, 스페셜 MC 홍윤화가 함께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반려견을 향한 진심 어린 사랑과 행동의 원인을 함께 들여다보는 이번 이야기가 또 한 번 따뜻한 공감과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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