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한혜진이 한국을 대표하는 톱모델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혜진은 23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행사에 참석했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행사에 한국 대표로 초청된 한혜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혜진은 붉은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행사에 참석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미니 드레스와 하이힐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고, 긴생머리 스타일과 진한 화장으로 매혹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한혜진의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한혜진은 톱모델답게 늘씬하고 큰 키와 완벽한 11자 각선미를 완성했다. 마른 몸매지만 글래머 스타일을 완성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혜진은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소통하면서 처음으로 몸무게 60kg이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한혜진은 “내가 캠핑장 영상에 달린 댓글을 보며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처음으로 몸무게가 60kg라는 걸 밝혔는데 사람들이 훨씬 보기 좋다고 하더라. 30년 동안 모델을 했으니 이제 좀 쪄도 된다고 하더라. 그걸 보는데 눈물이 나고 위안도 얻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한혜진은 “요즘 테니스를 시작했다. 우리 집에서 테니스장까지 6km 정도 되는데 왕복 12km를 걷고, 3시간 동안 테니스를 친다. 그러다 보니 독소도 다 배출됐다”라고 밝혔다. /seon@osen.co.kr
[사진]한혜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