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23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세븐틴의 새 유닛 V8(디에잇, 버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데뷔 11주년을 맞은 그룹 세븐틴이 지난 4월 콘서트에서 완전체 '재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멤버 이탈 없이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세븐틴. 버논은 "저희도 신기하다"라고 말하기도. 디에잇은 재계약, 멤버들의 군대 공백기 등으로 불안해하는 팬들을 위해 "어쨌든 같이 갈 건데 팬들 안심 먼저 시키자"라는 마음으로 콘서트에서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버논은 "(재계약이) 당연하다고 느껴지진 않는다"라며 "서로 노력을 많이 하고, 배려도 정말 많이 해줘서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버논은 세븐틴의 끈끈한 관계와 잠재력이 재계약을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였다고 밝히며 "처음 선보이는 유닛 V8처럼 이렇게 앞으로 할 게 남았다고 느끼는 것 같다"라고 부연했다.
한편 디에잇과 버논이 결성한 유닛 V8은 오는 29일 팀명과 동명인 미니 1집 'V8'을 발매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