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송지은이 박위의 몸 상태를 걱정했다.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박위, 송지은 부부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두 사람은 병원을 찾았다. 비뇨의학과 의원을 찾은 이들. 박위는 “지은이가 저를 너무 걱정한다. 제가 교수님 뵈러 가자고 왔다”라고 설명했다.
송지은은 “오빠가 땀이 안 난다. 그러니까 남편의 상태를 잘 모르겠더라. 경험해 보지 못 해서. 오빠가 실시간으로 얼굴이 안 좋고 너무 지쳐 했다. 땀을 안 흘리니 과도하게 온도가 높아졌을 때 큰일이 나지 않을까 두려웠다”라고 말했다.

박위는 “땀 흘리면서 체온을 조절하는데 땀이 안 나니까 몸에서 열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강아지들도 혀 내밀어서 체온을 조절하는데 저도 헐떡인다”라고 설명했다.
박위는 “에어컨을 틀어 전체 체온을 내리거나 차가운 물을 많이 마시거나 아이스 팩을 몸에 대거나 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의사는 체온의 급격한 변화를 막기 위해 페이스 유지를 잘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사는 마라톤 당일 물을 2L 정도 마셔야 한다며 “나중에 목마를 때 마시면 늦는다. 내가 모르는 사이 혈압이 오를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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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