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방송화면)
이날 최여진은 절친인 박하나와 김태술 부부를 신혼집으로 초대했다. 박하나, 김태술은 3층짜리 쌍둥이 빌딩 신혼집의 깔끔하고 럭셔리한 내부에 감탄을 이어갔다.
이어 식사 시간, 최여진은 남편 김재욱에 대해 “연기 데뷔도 했었다”며 “이번에는 장편영화 제작을 한다. 옆 건물을 세트장으로 쓴다”고 말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수많은 가짜뉴스에 대해 최여진은 “많이 면역이 됐지만 조금 황당했던 일이 작년 겨울에 반려견 두 마리를 동시에 잃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했는데, (가짜뉴스에) ‘결혼 6개월 만에 이별’이라고 하면서 이혼설이 돌더라”라고 토로했다.
이런 가운데 최여진, 김재욱 부부는 박하나, 김태술 부부에게 “결혼식 예물을 주식으로 받았다며”라고 물었다. 이에 김태술은 “(박하나에게) 반지를 예물로 해줬다. 저는 반지를 안 하니까 예물을 주식으로 달라고 했다. 많은 반대가 있었지만 주식으로 받았다”고 답했다.
이어 김태술은 “3분의 1은 안정적 투자로 갔고 3분의 2는 공격적 투자를 했다. 그게 좀 많이 올랐다. 수익률이 75% 정도였다”며 “올랐을 때 바로 빼서 (아내) 바로 그날 반지 하나 더 사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