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가수 이효리, 가수 강민경 / KBS 2TV '해피투게더' 제공
가수 이효리에 이어 강민경이 '해피투게더' 스페셜 MC로 함께 한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는 24일 이효리와 강민경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고 알렸다.
'해투'는 사람을 듣는 유재석, 이야기를 듣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2001년을 시작으로 무려 20년간 시청자와 함께하며 KBS 예능의 근본으로 자리한 '해투'의 6년 만의 귀환 프로젝트다.
이효리는 '해투' 전 시즌 MC를 맡은 경험을 바탕으로 '예능퀸'에 등극해 사랑받고 있다. 그는 새롭게 돌아오는 '해투' 지원사격에 나선다. 특히 유재석과는 '패밀리가 떴다' '무한도전' 등에 함께 출연하며 '국민남매' 케미스트리를 펼친 바 있다. 강민경은 자신만의 개성과 통통 튀는 입담으로 예능, 유튜브에서도 활약해왔다. '해투' 스페셜 MC로 나서 음악적 전문성과 유쾌한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해투'는 오는 7월 10일 오후 8시 30분 처음 방송된 뒤 매주 금요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