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해야겠네..김무열 '참교육', 3주 연속 글로벌 1위 터졌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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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4일, 오전 09:11

[OSEN=하수정 기자] 글로벌 히트작 '참교육'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공개 3주차에도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올랐다.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11,8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와 126,200,000 시청 시간을 기록, 공개 3주차에도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자리를 지켜내 화제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참교육'은 대한민국을 포함해 베트남,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19개국에서 1위, 85개 국가의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참교육'​은 공개 직후부터 전세계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 가운데 파죽지세로 흥행 기세를 이어오고 있다. 공개 이후 지금까지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수성하고 있는 것은 물론 1주차만에 글로벌 랭킹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2주차에는 그를 뛰어넘는 성적으로 세대와 지역을 떠나 모두의 공감을 얻는 작품임을 입증했다. 

국내에서도 공개 2주 만에 화제성 지수에서 TV+OTT 통합 드라마 부문 정상에 올랐고, 3주차까지도 작품과 배우들이 상위권을 휩쓸며 그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화제성 순위 참조).

한편 '참교육'은 가상의 정부 기관 교권보호국이라는 신선한 설정과 통념을 깨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종횡무진 활약을 통해 교육 현장을 회복하려는 속 시원한 이야기를 그린다.

김무열은 극 중 학교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들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시원하게 해결하는 특전사 군인 출신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을, 이성민은 교권보호국을 창설한 교육부 장관 최강석을, 진기주는 특전사 출신 교권보호국 감독관 임한림을, 표지훈은 교권보호국의 천재 사무관 봉근대로 분해 각각 열연했다.

주인공 김무열은 공개 직후 개인 SNS 팔로워수가 120만 명 가까이 급증했고, 진기주 역시 100만 명이 늘어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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