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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톱6의 전국투어 콘서트 안양 콘서트 실황이 방송된다.
24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2026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는 지난 13일 경기도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무명전설 콘서트'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무명전설'은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톱7에 이름을 올렸고, '1대 전설' 성리가 탄생했다.
이번 공연에는 2AM 콘서트 일정으로 불참한 이창민을 제외하고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루네가 무대에 올랐다. 6인은 '무명전설' 속 치열했던 트로트 전쟁의 서사를 그대로 끌어온 무대로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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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장한별, 지영일은 동방신기의 '주문-미로틱'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무대 중간 과감한 '상탈'(상의 탈의)까지 감행한 '섹시 고자극'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하루, 황윤성, 정연호, 이루네는 '부끄부끄' 무대로 상반된 매력을 선사했다.
그뿐만 아니라 TOP6를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특별 게스트도 등장했다고 해, 이들을 찾은 손님이 누구일지도 더욱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무명전설'은 김대호와 장민호가 진행을 맡은 초대형 남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2월부터 5일까지 방송됐다. 최고 시청률은 9.3%(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달성하며 인기를 끌었다. TOP7은 안양을 시작으로 전국투어를 이어간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