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엔터테인먼트
에이엠피는 24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새 디지털 싱글 '편의점 불빛'(24 Hours)을 발매한다. 약 5개월 만의 신곡이다.
'편의점 불빛'은 보사노바 리듬의 기타와 그루비한 드럼에 감각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힙합 R&B 장르의 곡이다. 멤버 하유준은 이번에도 작사에 참여했으며, 온라인 커버는 김신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제작됐다. 하유준은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새벽의 감정을 담았다, 바쁜 하루 끝에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노래가 되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에이엠피는 밴드 명가 FNC엔터테인먼트에서 10년 만에 론칭한 4인조 보이밴드다. 지난해 9월 데뷔한 뒤 '그리고 며칠 후', '너는 나를 시인으로 만들어', '패스' 등의 곡을 발표했다.
breeze52@news1.kr









